1일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이 '2025 세계양궁연맹 총회' 운영 지원에 나섰다. 호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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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2025 세계양궁연맹 총회'의 운영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운영지원요원은 스포츠관광 융합전공에 참가하는 관광경영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항공서비스학과, 글로벌한국어교육학과 재학생 12명으로 구성됐다.

운영지원 학생들은 '광주 문화예술·관광도시 활성화 과제' 책임교수인 정은성 관광경영학과 교수, 자체평가분과장 이상호 스포츠레저학과 교수, 대회협력분과장 안준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의 지도를 받아 1~3일 이사회장과 총회장 운영, 참가자 편의 지원에 나서게 된다.


'2025 광주 세계양궁연맹 총회'는 오는 5~12일 열리는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앞서 열린다. 이번 총회는 우르 에르데네르 회장(튀르키예)을 비롯한 연맹 임원진과 회원국 160여개국 대표단이 참가하는 국제스포츠회의로, 규정 개정 및 차기 집행부 선출 등 주요 의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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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의 '문화예술·관광 활성화 과제'는 지난 6월부터 광주시 자치구, 공공기관, 기업,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지산학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광주의 스포츠웰니스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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