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9월 정례조회…"민생·명절 대비 총력"
정철원 군수, 추석 종합대책 철저 당부
전남 담양군은 1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회에서 정철원 군수는 "8월 한 달간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집중호우 피해 복구 등 현안에 책임감 있게 임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9월 초까지 이어지는 '마을로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와 읍면별로 개최하는 제29회 노인의 날 행사가 따뜻하고 의미 있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최근 잇따르고 있는 산업재해와 관련해 건설 현장을 체계적으로 점검,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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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군수는 "다가오는 추석,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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