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봉사단체와 운영 방향 논의
내달부터 3개월간 운영 재개

목포시는 27일 목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하반기 '사랑의 밥차' 운영과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목포시 제공

목포시는 27일 목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하반기 '사랑의 밥차' 운영과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목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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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는 하반기 '사랑의 밥차'운영에 관련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목포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하반기 사랑의 밥차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참여 자원봉사 단체들의 역할과 활동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또 오는 10월 목포에서 열리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자원봉사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며, 지역사회 봉사의 가치를 강조했다.


사랑의 밥차는 혹서기인 8월 한 달간 운영을 잠시 중단했으나, 내달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3개월간 매주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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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총 17회 운영돼 약 7,0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점심식사와 재능기부 공연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9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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