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시민 대상 'AI 시대, 자녀 두뇌교육법' 특강
9월 12일 오후 2시 순천문화건강센터서
'AI시대 교육변화와 부모 대응전략' 주제
순천시는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 순천시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노규식 박사 초청 부모 특강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2025 릴레이 부모 특강' 마지막 강연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에게 올바른 교육 방향과 소통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을 맡은 노규식 박사는 뇌과학 및 아동·청소년 심리 전문가로, 최근 'AI 시대의 교육 변화와 부모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강에서는 ▲AI시대 자녀 학습·진로환경 변화 ▲창의성과 정서역량 강화 방법 ▲디지털 시대 소통 전략 등을 다룰 예정이며,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기 위한 부모의 구체적 지원 방법도 제시한다. 참가 신청은 순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네이버폼 또는 QR코드 스캔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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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AI 시대에는 부모의 교육법이 달라져야 한다"며 "이번 특강이 자녀 잠재력을 키우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경환 기자 khlee276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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