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장 내시경·간담도 질환 전문…지역 주민 맞춤형 진료 기대

부산부민병원(병원장 최창화)은 오는 9월 1일부터 소화기내과 정대진 과장이 새롭게 부임해 진료를 시작한다고 25일 전했다.


정 과장은 위·대장 내시경, 소화기계 질환, 간담도 질환, 소화관 종양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부산부민병원 소화기내과 정대진 과장.

부산부민병원 소화기내과 정대진 과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뒤 부산대병원에서 수련의·전공의를 거쳐 전임의로 근무했으며, 이어 부산대병원 진료교수와 내시경 전담의로 활동하며 환자 맞춤형 진료와 연구를 병행해왔다.

정 과장의 합류로 부산부민병원은 소화기내과 진료 역량을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특히 ▲정기 내시경 검사 ▲위·대장질환 조기 발견과 치료 ▲간·췌담도 질환 관리 등 지역사회에 필수적인 진료 분야에서 체계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AD

최창화 병원장은 "정대진 과장의 부임으로 소화기내과 진료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며 "환자 중심의 진료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종합병원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