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도 가치소비…이마트, '자연주의' 세트 최대 35% 할인
명절 물량 10% 이상 확대
과일세트 9종 사전예약
쌀전병·전통음료 2+1 혜택까지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99,200 전일대비 3,300 등락률 -3.22% 거래량 225,135 전일가 102,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마트, 신세계건설 5000억 수혈…"재무구조 개선" 이마트, 호주산 소고기·양고기 최대 50% 할인 정용진號 본업 강화 통했다…이마트, 14년만에 1분기 최대 영업익 는 올해 추석에 환경과 건강을 고려한 자체라벨(PL) '자연주의' 선물세트 물량을 10% 이상 늘리고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추석 사전예약 기간 자연주의 과일 선물세트를 총 9종 선보이고 최대 35% 할인한다. 자연주의 선물세트 1위 '저탄소인증 사과·배 세트(12과)'는 할인율을 30%로 높여 지난해보다 저렴한 6만9860원에 판매한다. 가장 저렴한 것은 '자연주의 저탄소인증 청도 반건시 세트(1.4㎏)'로 35% 할인한 4만2900원이다.
자연주의 가공 선물세트도 신상품 2종을 포함해 총 5종을 내놓는다. 신상품 2종은 쌀전병과 전통음료다. 사전예약 기간 내 구매하면 각각 2만9800원이며 2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자연주의 철학에 맞춰 과일 선물세트에 친환경 패키지도 확대해 적용했다. 올해 자연주의 과일 세트 6종에는 '생분해 에어캡' 완충재를 사용한다. 180일 이내에 물과 이산화탄소로 자연 분해되는 소재로 일반 쓰레기로 버리면 된다.
일반가공 선물세트에서도 사전예약가 기준 2만원대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가치소비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올해 다이어트 대표 키워드인 '혈당관리' 식재료로 구성된 선물세트다. 세부적으로 '멩가졸리 애플사이다 비니거 세트(500㎖*3)'를 2만8000원에 3+1 혜택으로 선보이며, 원재료가 땅콩 100%인 '퀸즈트리 피넛버터 크런치&크리미 세트(크런치 500g*2, 크리미 500g)'를 10% 할인한 2만331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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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용 이마트 자연주의 바이어는 "자연주의 선물세트는 일반 선물세트 대비 가격대가 높지만 품질을 인정받으며 구매 고객이 늘고 있다"면서 "고객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가치소비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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