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초등학생 200여명 대상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이 초등학교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광주시 지역 내 20개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호남대학교 제공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이 초등학교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광주시 지역 내 20개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호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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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광주시 지역 내 20개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RISE사업단이 '지역사회 GROW UP' 프로젝트의 '늘봄 싱크탱크 대학 운영' 단위과제 일환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내 신수요를 반영한 ▲창의·과학(햄스터 로봇으로 집 청소하기!, 스마트 도로 탐험대!) ▲기후·환경(따라와~ 꼬마 불빛 길 찾기, ICT를 활용한 탄소중립) ▲적응·정서(용기가 생겼어요!) 등 총 3개 중점 분야에 걸쳐 5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늘봄학교 전면 확대 시행에 발맞춰 지역 내 아동 돌봄 교육 콘텐츠를 보다 다양화하고, 학교 밖 아동 돌봄 기관에서도 활용 가능한 프로그램 모델을 대학이 주도적으로 개발 및 확산한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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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자원과 전문 역량을 집중적으로 투입해서 고도화한 아동 맞춤형 늘봄학교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늘봄교육 생태계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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