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73일간 일정, 연료교체·예방점검 수행예정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신한울1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급)가 25일 오전 8시 56분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73일간의 일정으로 제2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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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1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연료 인출·검사와 원자로냉각재펌프 완전분해 점검 등을 수행하고,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11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신한울 1호기.

신한울 1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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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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