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트립웨어 브랜드 '로우로우' 선봬
리복·현대차·곰표밀가루 등 협업 마케팅 유명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광주전남 최초로 협업 마케팅으로 유명한 트립웨어 브랜드 '로우로우'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로우로우는 'Less But Better'이라는 모토아래 불필요한 장식을 제거하고 본질에 충실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여행용 캐리어를 비롯해 가방 등을 출시했으며 스포츠 브랜드 리복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곰표밀가루 등과 협업을 하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난 4월에는 영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폴 스미스'와 협업해서 한정판 캐리어를 출시하기도 했다. 폴 스미스가 한국 브랜드와 함께 선보이는 첫 제품으로 광주신세계에서 만날 수 있다.
광주신세계 플레이 스팟 로우로우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협업 제품은 로우로우의 알루미늄 캐리어를 폴 스미스의 감성으로 새롭게 디자인 했다. 그린과 네이비, 레드 등 색상을 캐리어 모서리와 손잡이에 적용했으며 내부 안감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표현했다.
항공기, 선박 등에 사용되는 강도 높은 알루미늄을 외관에 적용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 소음이 적은 사일런트 힐 바퀴를 사용해 조용하고 부드럽게 동선을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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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로우로우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17일까지 할인 및 사은품 증정에 나선다. 알루미늄 캐리어는 10만원 할인, 일반 캐리어는 최대 20% 할인한다. 가방 구매 고객들에게는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 증정품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조기 소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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