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6일 국지성 호우에 대비한 항만시설 해상점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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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항에서 펼쳐진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기상이변에 대비해 항내 주요 부두, 배수시설 등 항만 인프라 전반의 안전을 점검하는 '작전'이다.


항만공사 관계자는 "침수 등 위험이 있는 취약지점을 사전에 파악·보완하기 위해 마련했고 극한 호우에 사전 대비해 항만 안전을 확보하는 데 힘을 쏟아붓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산항만공사 직원들이 선상에서 감천항 안벽 등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직원들이 선상에서 감천항 안벽 등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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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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