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경쟁력 상징 '샤힌 City', 독특한 질감 판타지 3D애니

"애, 너지!", "에너지" 언어유희 활용 CM송 응원 메시지

S-OIL(대표 안와르 에이 알 히즈아지)이 '구도일 캔 두 잇(GooDoil Can Do it)' 시즌3 신규 광고를 지난 1일부터 방영하고 있다.


친근한 메시지와 화려한 영상미를 통해 S-OIL의 미래 비전과 경쟁력을 감각적으로 전달하면서 '좋은 내일'에 대한 기대감을 전한다.

광고는 "언제나 꿈을 꾸는 애, 너지!"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다양한 구도일 캐릭터가 인쇄된 책을 읽고 있는 아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책 표지에 적힌 '샤힌(Shaheen)'은 S-OIL이 추진 중인 국내 최대 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이어 거대한 구도일이 밝은 태양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뭐든지 할 수 있는 애, 너지!"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구도일과 함께하는 여정은 샤힌City의 고속도로를 지나 우주로 확장되며 "어디든 갈 수 있는 애, 너지!"라는 메시지로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S-OIL은 광고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풍부한 색감의 풀(Full) 3D 영상과 다양한 질감의 캐릭터, 생동감 있는 동작 등 트렌디한 표현 기법을 대거 활용했다. 영상 속 3D는 국내 인기 작가 '단지'와 협업해 제작했고 화려한 색감과 독특한 질감으로 유명 애니메이션 예고편을 연상시킨다.


CM송은 '애! 너지'와 '에너지'를 결합한 언어유희를 중심으로 밝고 경쾌한 멜로디를 담았다. "뭐든지 할 수 있는 애너지. 함께 힘내요좋은 오늘, 함께 가요~좋은 내일"이라는 가사를 통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응원과 위로, 동행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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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은 TV 광고의 응원 메시지를 소셜미디어 콘텐츠로도 확장한다. '에-오-응원송(Song)' 시리즈 형태의 숏폼 콘텐츠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에쓰오일은 2023년부터 '구도일 캔 두 잇(GooDoil Can Do it)'을 슬로건으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해왔다"며 "이번 캠페인이 미래를 꿈꾸고 도전하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과 용기를 주었으면 한다"고 힘줬다.

올해 S-OIL 광고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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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올해 광고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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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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