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부터 28일까지 개최

사진=금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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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가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다"며 "군민 저력을 모아서 세계적 축제의 면모를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지난 1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금산군청 월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 군수는 "지난해 피나클어워드 세계대회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가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1개를 수상하며 세계축제 반열에 들어섰다"며 "올해 더 좋은 축제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전 직원이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리기 위해 축제 홍보 티셔츠를 입고 근무를 하고 있다"며 "일관성 있는 모습으로 축제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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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군수는 지난달 개최된 제5회 금산삼계탕축제와 관련해 "하늘 선물 금산인삼과 함께 천년 장수 은행나무 열매가 들어간 삼계탕이 인기를 끌었다"며 "축제 개최를 위해 노력해 준 공직자, 읍면 부녀회원,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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