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협의회(회장 이동육, 동의대 취업지원팀장)가 지난 7월 10일부터 이틀간 경주 강동리조트에서 하계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고용정보원과 함께하는 재학생 맞춤형 및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대비 진로·취업지도 역량 강화'를 주제로 열렸다. 부·울·경 협의회 소속 15개 대학의 관리자와 실무자 5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고용정보원의 2024년 사업평가에 대한 피드백을 공유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컨설턴트 대상 진로·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받았다. 또 각 대학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실무 경험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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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역 대표기업 인사담당자들을 초청해 2025년 채용 트렌드와 동향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이동육 회장은 "회원교 간 협업을 강화해 지역 청년들에게 보다 나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줬다.

부·울·경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협의회, 하계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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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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