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 두 아들에 0.4%씩 지분 증여
지난해 12월 이후 6개월 만
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가 두 아들에게 회사 지분 0.4% 씩을 증여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안 대표는 장남 안진환 씨와 차남 안승환 씨에게 각각 보통주 4만4360주(지분 0.4%)를 증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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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표는 2023년 두 아들에게 지분 2.0%씩을 공평하게 증여한 이후, 지난해 12월 각각 2만7725주(0.25%)를 추가 증여한 바 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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