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부터 1년간 제휴

제주항공은 스크린골프 전문기업 골프존과 골프 관련 멤버십 서비스를 연계한 공동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정재필 제주항공 커머셜본부장(오른쪽)과 손장순 골프존 플랫폼사업본부장이 24일 서울 강서구 제주항공 서울지사에서 골프 인프라 활용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항공 제공

정재필 제주항공 커머셜본부장(오른쪽)과 손장순 골프존 플랫폼사업본부장이 24일 서울 강서구 제주항공 서울지사에서 골프 인프라 활용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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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전날 오후 서울 강서구 제주항공 서울지사에서 골프 인프라를 활용한 마케팅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제주항공 골프멤버십'과 '골프존 G 멤버십'을 연계하는 이번 제휴는 다음 달 15일부터 1년간 유지된다.

제주항공 골프멤버십 회원은 골프존 G 멤버십 필드 상품을 1개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골프존 G 멤버십 회원은 제주항공 수하물 5㎏ 무료 쿠폰, 우선 수하물 혜택, 골프멤버십 할인 쿠폰 등 항공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달 15일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골프존 공식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주항공 골프멤버십에 가입하면 골프백 전용 수하물 25㎏ 추가 제공, 우선 수하물 찾기, 해외 골프장 상시 할인, 국내외 공항 이동 서비스 할인, 면세점 추가 할인 등 골프 여행에 특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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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골프존과의 제휴는 골프 여행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양사 모두에게 신규 고객을 유치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제주항공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부가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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