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기술 분야…지역 청년 일자리 경험

광주교통공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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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공사(사장 조익문)는 도시철도 서비스 증진과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체험형 인턴 직원 3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사무 16명, 기술 14명이며, 합격 인원의 근무 기간은 1개월로 8월 또는 9월에 각각 근무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주시로 돼 있거나, 공고일 전일까지 3년 이상 광주시로 주민등록이 된 18~34세 청년이다. 또 공고일 전일 기준 광주시 소재 고등학교 또는 지방대학을 졸업한 34세 이하도 지원 가능하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을 거쳐 신체검사·결격사유 조회를 마친 후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며, 학력·연령 등 차별적 요소를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적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및 광주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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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원서는 오는 30일~7월 4일 서구 마륵동 광주교통공사 본사 4층 원서접수장에서 접수하고, 최종 합격자는 내달 21일 발표된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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