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시는 9일 광명문화재단 제5대 대표이사에 송은영 전 아산문화재단 사무국장을 임명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왼쪽)이 송은영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박승원 광명시장(왼쪽)이 송은영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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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학 전공자인 신이 송 대표는 굿스테이지 대표, 양천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7년 6월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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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대표는 "문화예술이 일상에 스며드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고 열린 경영으로 유연하고 성장하는 조직을 운영하겠다"며 "권역별 맞춤형 문화예술 향유 지원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의 문화 참여 기회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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