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피크닉' 주제…쇼핑·체험
치유농업 등 27개 로컬 업체 참여

전북 완주군이 오는 13일 오전 11시~오후 5시 전북 혁신도시 옐로우팜 카페 일원에서 로컬 프리마켓 '2025 옐로우마켓'을 연다.

완주군이 오는 13일 혁신도시 옐로우팜 카페 일원에서 로컬 프리마켓 '2025 옐로우마켓'이 열린다. 완주군 제공

완주군이 오는 13일 혁신도시 옐로우팜 카페 일원에서 로컬 프리마켓 '2025 옐로우마켓'이 열린다. 완주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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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군에 따르면 '도심 속 피크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마켓은 완주 지역 농부들의 신선한 제철 농산물과 가공품, 지역 작가들의 핸드메이드 공예품,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치유농업 체험 프로그램 등 27곳의 완주군 로컬 업체가 함께한다.


행사장 옐루우팜은 신선한 완주농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직매장과 완주의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농가레스토랑이 함께 자리한 공간으로 넓은 공간에서 음악과 과일음료를 즐기며 피크닉을 온 듯한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쇼핑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사전 예약자 전원에게는 현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온라인 링크 또는 옐로우팜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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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군수는 "옐로우마켓은 단순한 프리마켓을 넘어 지역 농가와 공동체를 응원하는 가치 소비의 장이다"며 "지역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 모두에게 따뜻하고 여유로운 하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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