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31억 원 지원

순천향대, 교육부 핵심연구지원센터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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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는 교육부 주관 '2025년도 핵심연구지원센터사업' 기초과학연구 역량 강화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초과학 분야 연구자들의 원활한 실험을 위해 대학 내 전문 분석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지역에 개방해 연구 기반 고도화를 목적으로 한다.

순천향대는 2031년 2월까지 총 2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차세대 에너지·디스플레이 소재 분석센터를 설립·운영하게 된다.


센터는 에너지공학과 정순기 교수를 책임자로 전기차 배터리와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 성능평가와 열화 메커니즘 해석을 위한 전문 분석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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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기 교수는 "연구자들이 아이디어 도출부터 실험·분석까지 신속하게 이어갈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지역 연구 생태계 연계를 강화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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