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올해 부·울·경 ESG 협의회 개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는 지난 28일 수요일 오후, '2025년 부·울·경 ESG 협의회'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했다.
부·울·경 ESG 협의회는 지역 공공·민간의 ESG 경영 협업모델을 구축해, 부·울·경 지역의 중대재해를 감축하고 자율적인 산재예방 활동 유도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구축됐다.
ESG는 E(Environmental, 환경) 탄소중립, 환경영향 최소화 노력. S(Social, 사회) 산업안전 보건 분야 책임과 역할 강화, G(Govermance, 지배구조) 대내외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강화를 의미한다.
이번 협의회는 안전보건공단 전상헌 경영기획이사를 포함해, 위원장인 창원대학교 송신근 교수, 정종득 부산광역본부장 등 14개의 회원 기관이 참석했으며 ▲ESG경영 우수사례 소개 ▲자유토론으로 구성해 회원 간 상호 소통을 통해 관내 산재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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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회원 기관은 안전보건공단, 창원대학교, 동국씨엠, 삼성SDI, 삼성전기, S-OIL, LG전자, GS건설,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 한화솔루션케미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현대위아, 현대자동차 등이다.
전상헌 경영기획이사는 "2023년에 출범된 부·울·경 ESG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협의회가 안전보건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산재예방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정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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