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인크로스 인크로스 close 증권정보 216050 KOSDAQ 현재가 6,330 전일대비 50 등락률 -0.78% 거래량 93,296 전일가 6,3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홈 화면 전격 개편 인크로스, SK네트웍스로 최대주주 변경…"광고·커머스·AI 시너지 창출" 인크로스, 2026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발표…핵심은 '콘텐츠·AI' 에 대해 올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2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클릭 e종목]"인크로스, 밸류에이션은 낮고 실적은 기대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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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는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은 101억7000만원, 영업이익은 20억800만원, 당기순이익은 23억6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2%, 155.8%, 86.6% 증가했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분기의 전년 대비 실적 성장에는 의미가 있다고 판단된다"며 "작년과 달리 올해 1분기는 정치적 이슈로 인해 광고업계 전반적으로 부진했을 것으로 추정됨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권 연구원은 "올해 경제성장률은 전년 대비 둔화될 것으로 다수의 전망기관에서 예상된다"며 "광고시장이 경제성장률과 연동된다는 점에서 올해 광고시장이 전년 대비 부진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인크로스의 실적이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올해도 실적 개선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권 연구원은 "작년 60억원이 넘는 대행사 미수금 발생에도 수익성이 개선됐는데 올해 관련 사항이 이어지지 않는다면 30% 이상의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된다"며 "현재 저평가 국면에 있다고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분기 실적 성장을 견인했던 주요 광고주의 마케팅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년 대비 신작 출시 확대 및 해외 진출 등이 계획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작년 5월부터 AoR(전속대행)이 시작됐다"며 "작년 하반기 영업이익률(OPM)을 개선시킨 요인이었는데 연내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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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신규 사업 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신규사업으로 유튜버와 광고주의 PPL 광고를 연결하는 스텔라이즈 플랫폼 사업을 개시했다"며 "MCM 회사들과의 제휴 확대를 통해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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