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그룹, '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운영기관 선정
130개 학교서 컨설팅 및 연수 진행
엘리스그룹은 교육부 등이 주관하는 '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의 전국형 운영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며, 디지털 기반 교육 전환 과정에서 교사와 학교가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디지털 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문형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엘리스그룹은 레드포인트, 부산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으로 이번 사업을 운영한다. 오는 12월까지 서울, 인천, 제주, 영남, 호남 지역의 130개 학교에서 디지털 기반 컨설팅 및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엘리스그룹은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연수 로드맵을 설계하고 컨설팅 참여 학교의 수업 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부산교육대학교 등 7개 대학 교수진을 자문단으로 위촉하고, 전문 교원 250여명을 코디네이터와 강사진으로 구성해 전문성 높은 컨설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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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는 "기업, 정부, 학교 등 국내 7000개 이상 기관의 인공지능(AI) 도입 및 전환을 이끌어 온 엘리스의 경험을 토대로 학교 현장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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