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가정의 달 맞아 '신영컬처클래스-가족음악회' 개최
신영증권은 오는 2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신영컬처클래스-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영컬처클래스-가족음악회'는 신영증권의 자산관리 서비스인 'APEX 패밀리서비스' 가입 고객 및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음악을 통해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할 수 있도록 가족 단위 참여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신영증권이 2010년부터 고객들에게 음악, 미술, 무용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대표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신영컬처클래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자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소프라노 서선영 교수가 맡는다. 서선영 교수는 '한국의 사계(四季)'를 주제로 각 계절의 아름다움과 감성을 한국 가곡을 통해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APEX패밀리서비스'는 자산관리는 물론 자손의 출산, 결혼, 교육, 독립과 같은 생애주기의 주요 이벤트를 축하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을 담은 맞춤형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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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관계자는 "APEX패밀리서비스는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과 가족 모두의 삶에 깊이 있는 가치와 의미를 더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문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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