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 북구, 장애 체험하며 인식 개선 나서
9일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 야외에서 열린 '장애 체험 및 무장애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이 휠체어 체험을 하며 이동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광주 북구와 무장애북구만들기 시민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했다. 북구 제공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