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까지 온라인 접수

경기도 용인시는 처인구 원삼면 소재 농촌테마파크에서 모내기를 체험할 가족 단위 시민 15팀을 6일까지 모집한다.

지난해 용인시 농촌테마파크 모내기 체험행사에서 시민들이 다랭이논에서 모를 심고 있다. 용인시 제공

지난해 용인시 농촌테마파크 모내기 체험행사에서 시민들이 다랭이논에서 모를 심고 있다. 용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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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참가자들은 17일 농촌테마파크 내 다랭이 논에서 모내기 체험을 하며 벼의 생육 과정을 배운다. 희망 가족은 6일까지 '용인시 통합예약 사이트'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8일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체험 비용은 가족당 2만원이다. 가족별로 냅킨아트로 꾸며진 밀짚모자 2개를 제공한다. 체험 참가자는 장화와 수건, 갈아입을 옷 등을 미리 준비하는 게 좋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농촌테마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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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모내기 체험은 가족들과 함께 농업의 중요성을 체험할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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