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검사 통한 재정집행 신뢰성·투명성 확보

영광군청 전경

영광군청 전경

AD
원본보기 아이콘

전남 영광군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의 집행에 대한 결산 검사를 지난 25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장기소(대표위원) 군의원을 비롯해 이동헌 세무사, 김제상, 김희종, 오귀동 전직 공무원 등 행정·회계 분야 등 실무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들이 검사 위원으로 참여한다.

검사 위원들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기금결산, 성과보고서, 금고의 결산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예산집행의 적정성, 건전성,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AD

군 관계자는 "이번 결산 검사 결과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철저히 개선·보완해서 다음 연도 예산편성 및 집행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건전 재정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