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22일 'FDI 2025 심포지엄'…AI 시대를 위한 필수 전략 소개
파수AI 파수AI close 증권정보 150900 KOSDAQ 현재가 4,440 전일대비 50 등락률 -1.11% 거래량 164,559 전일가 4,49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파수AI, N2SF 등급 분류 특화 솔루션 업데이트 출시 조규곤 파수AI 대표 "AI 전환 핵심은 에이전트 확산·위험 관리" 파수 AI, 인공지능 혁신 원스톱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가 플래그십 고객행사인 'FDI 2025 심포지움'을 오는 22일 개최한다.
글로벌 인공지능(AI) 보안업체로 나아가는 파수는 생성형 AI를 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사를 위한 기업용 AI 구축과 활용, 데이터 관리, 개인정보보호 등 최근 주요 IT/보안 화두에 대한 전략과 구체적인 실행안을 제시한다.
FDI는 기업 및 기관의 CIO, CISO, 보안 및 IT담당자 등 주요 고객과 함께하는 파수의 연례행사 가운데 최대 콘퍼런스다. 올해 FDI 주제로 '생성형 AI 혁명: AI가 기업에 가져올 변화'로 선정했다. 다양한 세션을 통해 격변하는 기업 환경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끄는 조직의 리더 및 담당자들의 고민을 깊이있게 다룬다.
조규곤 대표는 올해의 주제를 중심으로 생성형 AI 및 에이전틱 AI로 인한 비즈니스 환경 변화와 IT·보안 리더가 놓치지 말아야 할 주요 사항 등을 공유한다. 이어지는 '기업형 GenAI, LLM Agent' 발표에서는 현재 생성형 AI의 기술 현황과 흐름을 짚어보고, 조직 맞춤형 sLLM(경량 대형 언어모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참관객의 선택지를 넓혀 각자 관심있는 주제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두 개의 트랙으로 나눠 세션을 진행한다. 메인 트랙으로 '악성메일 훈련/교육, 취약점 진단과 태세(Posture) 관리'와 'AI와 클라우드 시대의 데이터 보안'을 주제로 발표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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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별도로 진행하는 특별 트랙에서 'SW 공급망 보안과 SBOM 생성 유통 검증'을 발표한다. 이어 'CPS(사이버 물리 보안)의 현재와 미래' 발표를 통해 OT/CPS 보안도 다뤄진다. 이후 마지막으로 다시 통합 세션으로 'GenAI 데이터 보안 전략'이 소개된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올해 창사 25주년을 맞이한 파수는 전 세계 고객의 AI 활용을 돕는 파트너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행사를 통해 생성형 AI의 도입과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사에 실용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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