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대한항공 '밀리언마일러 클럽' 전용 프리미엄카드 공개
전용 메탈 플레이트 출시…100만마일 이상 탑승객용
현대카드는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05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125,216 전일가 25,050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과 함께 '밀리언 마일러 클럽' 회원 전용 메탈 플레이트 '더 밀리언 마일러'를 2일 공개했다.
대한항공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중 최상위 프리미엄 상품인 '대한항공카드 더 퍼스트 에디션2'를 쓰는 밀리언 마일러 클럽 회원 전용 상품이다.
밀리언 마일러 클럽은 대한항공을 포함한 스카이팀 항공사로 100만마일 이상 탑승한 이들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대한항공 로열티 프로그램 스카이패스 최고 등급이다.
현대카드와 대한항공은 두 회사 최고 등급 고객에게 이들만 누릴 수 있는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용 플레이트 더 밀리언 마일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더 밀리언 마일러는 대한항공 항공기를 위에서 내려다 본 '톱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플레이트 하단에는 도트 가공을 이용해 하늘의 구름을 표현했다. 정교한 스핀 가공을 통해 항공기의 입체감을 표현했다.
블랙 바탕과 골드 포인트, 특수 각인을 활용해 품격을 더했다.
더 밀리언 마일러는 두 회사 협업 결과물이다. 2020년 4월 국내 첫 항공사 전용 PLCC를 출시한 뒤 대한항공카드 회원을 위한 '무착륙 관광', 마일리지 선충전 서비스 '마일리지 긴급충전', '더블마일팩 구독'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고객에게 제공하는 네임택과 비치타올, 대한항공 승무원 특별 유니폼 등을 디자인하며 협업 범위를 늘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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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관계자는 "두 회사는 끈끈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충성심 높은 회원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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