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마인드 함양, 세수봉직의 자세 강조

경남 창원특례시 차량등록사업소는 31일 ‘2025년 청렴신호등’ 추진을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전 직원의 세수봉직(洗手奉職)의 자세를 강조하고 나섰다.

청렴피켓.

청렴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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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내용으로는 청렴데이 사업을 올해 1기관 1청렴시책으로 삼고 매월 청렴·친절데이 운영, 찾아가는 청렴교육, 청렴서한문 발송 등 청렴이 생활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추진한다.


또 가정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 조성으로 일·가정생활 병립,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및 신속한 예산 집행을 주요 실천 과제로 설정했다.

매월 청렴·친절데이에는 “나의 청렴(화)초 가꾸기, 같이 읽는 청렴 book” 등 직원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테마를 선정해 청렴 마인드를 향상해 나가며, 이와 더불어 청렴리더를 활용한 친절 청렴 교육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조성환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며 이는 시민과의 최소한의 약속이므로 차량등록사업소 내 모든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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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창원시는 청렴·부패사례를 점수로 집계하고 색으로 표현하는 ‘청렴신호등’ ‘청렴신호등 알지예(RGYe)?’를 청렴슬로건으로 선정해 청렴문화 확산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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