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산청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산불피해 응급복구 10억원 긴급 투입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생활 안정 지원 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지원

경남 산청군은 산불피해 응급 복구를 위해 재난 안전 특별교부세 10억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21일 산청군 시천면 일원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를 신속하게 수습하고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2일 산청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도 선포한 바 있다.

산청군 단성중학교 대피소.

산청군 단성중학교 대피소.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선포로 산불로 인한 피해 시설 등 복구비를 국비로 지원하고 피해 주민에게는 생활 안정 지원을 비롯해 지방세 등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산청군은 재난 안전 특별교부세 10억원을 성립 전 예산으로 긴급 투입해 피해 주택 철거, 기반 정비, 임시주거시설 설치, 응급 복구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에 대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마련하고 재해구호 물품을 지급하는 긴급 생활 안정 대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승화 군수는 “이재민 생활 안정,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예비비 동원 등 모든 자원을 투입할 것”이라며 “군민 모두가 신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