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횡단보도 건너던 초등학생 승용차에 치여 중상
20일 오전 8시 42분께 충남 천안시 쌍용동의 한 초등학교 부근 횡단보도에서 초등학생 A양(8)이 60대 여성 B씨가 몰던 승용차에 차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관계자는 “A양은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다”며 “가해 차량 운전자는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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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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