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토목·건축 등 14개 분야

하반기도 지역인재 포함 계획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사장 이윤상)이 올해 상반기 경력직 39명을 공개 채용한다.


공단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안전과 품질이 확보된 공항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 토목, 건축 등 14개 분야에서 경력직 전문인력을 모집한다고 20일 알렸다.

지원서 접수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 및 면접 전형 등을 거쳐 오는 6월 10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분야별 채용인원과 응시자격 등 세부 사항은 20일 오전 11시부터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작년과 동일하게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방식이 적용되며 공정하고 투명한 과정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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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이번 상반기 채용에 이어 하반기에도 경력직 인력뿐만 아니라 공단 설립 이후 최초로 신입직원도 추가로 모집해 신공항 건설과 운영 준비에 힘쏟을 계획이다.


이윤상 이사장은 “가덕도신공항의 완성을 위해 전문성과 청렴을 바탕으로 협력하며 업무를 주도하는 인재라는 공단 인재상에 부합하는 분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가덕도신공항 개념도.

가덕도신공항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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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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