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광주본부, '부정승차' 방지 캠페인
'정정당당하게·올바르게' 주제
코레일 광주본부는 최근 광주송정역과 광주역에서 올바르고 공정한 열차이용 문화 정착과 부정승차 방지를 위해 ‘정정당당 캠페인’을 시행했다. 코레일 광주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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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주본부(본부장 김영진)는 최근 광주송정역과 광주역에서 올바르고 공정한 열차 이용 문화 정착과 부정 승차 방지를 위해 ‘정정당당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정당당하게, 올바르게'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부정 승차의 문제점을 알리고 정당한 열차 이용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요 부정 승차 유형에는 승차권 미소지, 할인 승차권 및 정기승차권 부정 사용 등이 있다. 철도사업법에 따라 승차 구간에 해당하는 운임 외 최대 30배까지 부가 운임이 징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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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코레일 광주본부장은 “정정당당 캠페인은 정직하고 공정한 열차 이용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열차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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