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폴리오 코리아플러스배당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비과세 배당투자의 최선의 선택지로 ETF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가 지난해 지급한 분배금 가운데 절반 가량이 비과세였다고 27일 밝혔다.

ETF는 지난해 연 8% 분배금을 지급하고도 주가상승률 13%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이 11%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24%포인트(P)의 초과수익을 달성했다.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국내 우량 배당주와 주도주에 동시에 투자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성과를 추구한다. 안정적인 배당 수익과 성장성을 동시에 포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해외 주식형 ETF의 경우 시세 차익은 물론, 이자/배당 소득 대해서도 모두 배당소득세가 부과된다. 절세 효과를 바라는 투자자들에게는 부담이었다.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국내주식에 투자해 매매에 대한 비과세 혜택과 함께 분배금에 대한 50% 이상의 절세 효과를 제공한다. 절세효과 및 세후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세제 측면에서 거액투자자 및 연금투자자에게 효율적인 자산 운용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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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본부 관계자는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국내 배당금에 대해 과세이연 효과가 남아있는 연금계좌 및 일반계좌에서도 절세 혜택을 얻을 수 있다"며 "모든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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