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돈사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돼지돈사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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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정오께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소재 돼지를 키우는 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해 돼지를 키우는 막사 4동을 태우고 2500여마리가 죽는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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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를 진압 후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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