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가상자산 연계 결제 특허 출원 획득…"국내외 서비스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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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다날 close 증권정보 064260 KOSDAQ 현재가 6,580 전일대비 80 등락률 -1.20% 거래량 1,146,148 전일가 6,66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다날, 1분기 매출 549억·영업익 12억 기록…순이익 흑자 전환 다날엔터, 젬스톤이앤엠 전략 투자…공연·굿즈·플랫폼 잇는 IP 사업 확대 다날, 일본 UPC와 협력 확대…크로스보더 결제·엔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이 가상자산 연계 결제 관련 특허 출원을 완료하고 국내외 서비스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26일 밝혔다.


다날은 최근 ‘오프라인 가맹점에 구비된 포스 단말기와 연동하여 가상자산을 이용한 상품구매를 지원하는 결제 서비스 서버 및 그 동작 방법’으로 특허 출원을 마쳤다. 특허는 20년동안 보장되며 이 기간 동안 다른 기업은 유사 서비스를 출시할 수 없다.

이 특허는 상품을 결제하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가상자산을 매도하고 고객의 실명계좌로 출금 이체되는 방식이며 거래소를 통한 매매 연동 및 결제 처리 속도 향상이 핵심 기술에 속한다. 무엇보다 국내 시장에서는 이 특허만이 가상자산을 활용한 실물결제에 유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설명이다.


다날은 해당 특허를 바탕으로 가상자산을 활용한 결제 시스템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최근 해외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산업이 각광받는 만큼, 향후 이를 적용한 새로운 결제 솔루션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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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관계자는 “거래소와의 효율적인 연계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하는게 본 특허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보유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새롭고 유용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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