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모집
22개 기업 선발, 사업화 자금 최대 1억 원 지원
순천향대학교는 내달 11일 오후 4시까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은 총 22개 기업을 선발해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패키지에는 창업 지원과 기업 유형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연간 6억 원 규모의 내·외부 투자유치 지원도 포함됐다.
모집 대상은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며, 접수는 기간 내에 K-startup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협약 기간은 오는 5월부터 내년 1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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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근 창업지원단장은 “초기 창업기업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은 자금 확보와 시장 진입”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생존율을 높이고, 지속 성장할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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