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
특별상 시상, 신라면 활용 요리 제공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95,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00% 거래량 47,225 전일가 399,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세계에 20조원어치 매운맛 선보였다, 누적매출 첫 돌파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은 다음 달 25일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 미식 행사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시상하고 신라면 툼바 시식 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신라면 시식 현장. [사진제공=농심]

'2024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신라면 시식 현장. [사진제공=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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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은 '미식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행사로, 아시아 최고의 레스토랑 1위부터 50위를 선정해 시상한다. 농심은 이번 시상식에서 태국의 추다리 탐 데바캄 셰프에게 아시아 최고 여성 셰프 특별상(Asia's Best Female Chef)을 수여한다.

또한 농심은 시상식 현장에서 신라면 툼바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수상 셰프들이 선보일 시그니처 세션에선 '다이닝에서 만나는 새로운 농심'을 주제로 신라면의 면과 국물맛을 담은 '농부의 마음' 등 특별 요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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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관계자는 "최근 에드워드 리 셰프와 함께 신라면 툼바를 알리고 있는 만큼, 이번 시상식에서 미식에 조예가 깊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신라면 툼바의 매력을 알리고 협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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