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임직원 자녀와 함께하는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 행사
부산항만공사(BPA)는 25일 임직원 자녀와 함께하는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 행사를 가졌다.
해당 봉사에는 BPA 직원과 자녀 등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서울우유치즈가 기부한 연유를 활용해 만쥬 400개와 식빵 150개를 만들어 부산 남구 소재 밝은누리지역아동센터와 중구 소재 희망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특히 밝은누리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된 빵은 해당 권역 전체 아동센터에 배분해 더욱 많은 아이에게 나눠질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BPA 송상근 사장은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BPA가 공공기관으로서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가족참여, 지역소재 대학생 협업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