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구직 활성화 위한 14억원 규모 지원책 마련

경북 구미시가 청년층 구직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경북 구미시  청년 취업생, 특성화고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 하고 있다.

경북 구미시 청년 취업생, 특성화고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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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청년 도전 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총 14억원을 투입해 취업 의지가 낮은 청년층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1:1 상담, 심리 지원, 취업 특강 등을 제공하며, 이수 시 최대 350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올해 사업 예산은 11억원으로, 240명을 모집한다.

또한 청년성장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카페에서 심리 상담, 경력 설계, 멘토링 등을 운영하며 구직 단념을 예방한다. 해당 사업에는 3억 8000만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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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고용 24’ 홈페이지 또는 경북 고용성장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권병건 기자 gb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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