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안동 유교랜드 초·중고 신입생 3월 한달 무료 입장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 1일부터 한달동안 올해 1학년으로 입학하는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안동의 유교랜드 무료 입장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 대상자인 2018년에 태어난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2012년도에 태어난 중학교 1학년 입학생, 2009년에 태어난 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들은 증빙서류(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학생증 중 택 1)를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동 유교랜드는 유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있으며, 입장료는 일반 9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7000원이다. 지난해 전국에서 10만8000명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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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3월 새로운 출발을 하는 학생들을 응원한다”며,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인 유교문화를 유교랜드에서 배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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