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신규직원 상생교육
21일까지 사흘간 구례교육원서
농협전남본부는 지역농협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농협 정체성 확립과 농업·농촌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 19일부터 3일간 농협구례교육원에서 상생 교육을 실시한다.
신규직원 상생 교육은 전남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실시해 올해로 4번째 진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협동조합 정체성 ▲신규직원 Mind-set ▲리더와 협력하는 팔로우십 ▲슬기로운 농협 생활 등으로 신규직원이 농협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농업소득 증진 방안에 대해서 신규직원 간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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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일 전남농협 본부장은 “농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업인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농협 임직원들의 사명이다”며 “앞으로 신규직원으로서 농협 정체성을 명확히 인식해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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