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소고기 맛’과 ‘해물짬뽕 맛’ 출시 예정

12일 오후 대전 중구 은행동에서 열린 꿈돌이라면 시식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 대전관광공사

12일 오후 대전 중구 은행동에서 열린 꿈돌이라면 시식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 대전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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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는 12일 오후 중구 은행동 스카이로드(으능정이 문화의거리)에서 올해 5월 출시 예정인 ‘대전 꿈돌이라면’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시식 행사에는 약 2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2종의 꿈돌이라면을 시식하고 맛에 대해 평가했다. 시민들의 평가는 지난 10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꿈돌이라면 공무원 시식 평가 결과와 합산해 라면 품질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 꿈돌이라면’은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 ㈜아이씨푸드가 대전 도시마케팅의 일환으로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고 ‘소고기 맛’과 ‘해물짬뽕 맛’ 2종을 개발한 상태다. 사골분말을 함유한 라면 국물과 함께 꿈돌이 디자인의 건조어묵이 포함돼 맛과 재미, 독창성을 갖췄다.


대전시와 공사는 시식 행사에 참여한 시민 의견을 반영하고, 포장 디자인을 확정해 오는 5월 대전에 위치한 꿈돌이 굿즈샵 등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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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윤성국 사장은 “꿈돌이라면을 통해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대전의 맛을 더욱 다양하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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