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예곡마을 입구에서 12일 오후 대보름달을 맞아 200여명을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달집을 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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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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