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AI데이터센터서 현황 청취

지난 5일 광주글로벌모터스 전기차 생산공장을 방문한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캐스퍼 전기차 전시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주시의회 제공

지난 5일 광주글로벌모터스 전기차 생산공장을 방문한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캐스퍼 전기차 전시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주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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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필순, 이하 산건위)는 지난 5일 위원회 소관 주요 산업시설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국가AI데이터센터,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 광주노동권익센터의 업무 현황 청취와 향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박필순 위원장은 국가AI데이터센터를 방문해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의 주요 운영 현황을 청취한 후, “광주가 AI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AI 수도’ 광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전기차 생산 등 주요 사업 현황과 노사분쟁 관련 사항을 청취하고, “GGM 분쟁사태를 원만하게 조정해 노사 상생을 이룰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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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와 광주노동권익센터’를 방문, 노사가 조화롭게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안과 광주의 노동자 권익 향상 방향을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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