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일 엠브레인퍼블릭 대표가 15일 한국조사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조사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12월 임시총회를 거쳐 이 회장이 선출됐고, 이날 취임식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협회 대외협력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조사업계가 당면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일 회장이 취임식 후 전임 회장들과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조사협회

이병일 회장이 취임식 후 전임 회장들과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조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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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를 통해 이 회장은 "정치, 경제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어 책임이 크다"며 "전 회원사가 합심하여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데 모든 힘을 쏟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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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사협회는 통계청 산하 협회로서 엠브레인퍼블릭, 글로벌리서치, 케이스탯리서치, 한국갤럽 등 국내 56개 조사회사가 회원사로 가입됐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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