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소방서가 대산석유화학단지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지도·점검을 위해 관서장 초도방문 및 현장확인을 실시 중이다. 사진은 지난 14일 초도방문 모습. /서산소방서 


△ 서산소방서, 대산석유화학단지 관서장 초도방문

충남 서산소방서가 대산석유화학단지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지도·점검을 위해 관서장 초도방문 및 현장확인을 실시 중이다. 사진은 지난 14일 초도방문 모습. /서산소방서 △ 서산소방서, 대산석유화학단지 관서장 초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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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소방서는 오는 17일까지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일부 기업에 대한 화재 안전관리 지도·점검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도·점검 대상기업은 롯데케미칼, LG화학, 한화토탈 에너시스 등 7개 기업이다.

소방서는 △자체소방대 운영체계 지도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 △화학단지 주요시설 등을 점검한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의 대산석유화학단지에 대한 초도방문 모습. /서산소방서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의 대산석유화학단지에 대한 초도방문 모습. /서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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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업 임원을 만나 애로 및 고충 사항 등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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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일 서장은 “대산공단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석유화학단지로서 국가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업무를 수행한다”며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재난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청취재본부 최병민 기자 mbc46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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