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점서 부산시 고등학생 25명 참여

최신 금융권 트렌드 반영 프로그램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이 부산은행 본점에서 ‘꿈담기(꿈을 담아내는 기업)’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이 행사에 부산시내 고교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꿈담기 진로체험은 2019년 부산은행과 부산시교육청의 업무협약으로 지역사회 미래 인재양성과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대상은 부산교육청에서 선발한 금융권 진로희망 고등학생 25명이며 참여학생에게는 ▲금융기관 가상 체험 ▲모의투자 대회 ▲금융 골든벨 등 최신 금융권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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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문정원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덜고 자신의 꿈을 개척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1사1교 금융교육 ▲BIFC 금융강좌 ▲금융역사관 운영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기부사업 분야 16년 연속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 또 지난 7일에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재선정됐다.

BNK부산은행이 고교생을 대상으로 꿈담기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BNK부산은행이 고교생을 대상으로 꿈담기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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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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