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 백운지구대, 민·경 야간 합동순찰
광주 남부경찰서 백운지구대는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운동 원룸 일대 등 범죄 우려지역을 순찰하는 민·경 합동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광주 남부경찰서 제공
AD
광주 남부경찰서는 백운지구대가 백운1동 자율방범대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취약지역에 민·경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열린 간담회에선 평상시 경찰 활동 사항과 자율방범대 고충과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
이어 민·경 합동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운동 원룸 일대와 석산고 주변, 백운2단지 휴먼시아 일대, 주택가 주변 범죄 우려 지역을 순찰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임동섭 백운지구대장은 "범죄예방 활동과 민·경치안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율방범대와 합동 순찰을 계속 전개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