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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열하루 만에 내란수괴 탄핵…위대한 국민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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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가결에 대해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서울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탄핵 가결이) 내란으로부터 대한민국을 구했고, 민주주의를 구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내란 열하루 만에 내란수괴를 탄핵시켰다"며 "위대한 국민의 승리가 아닐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탄핵은 끝이 아니고 이제 시작"이라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새로운 장을 열고 무너진 경제를 다시 일으키는 첫날"이라고 덧붙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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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제거되었기 때문에 그동안 무너졌던 경제를 빠른 시간 내에 회복시키는 데 온 국민의 힘을 함께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우리 국민의 승리를 오늘 자축하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온 국민과 함께 다시 여는 첫날"이라며 "저도 우리 국민과 함께 위대한 국민과 함께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두 번째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은 국회 재석 의원 300명 가운데 찬성 204표로 가결됐다.


탄핵소추 의결서가 윤 대통령에게 전달되면 외교·국방·행정의 수반인 윤 대통령의 직무는 즉시 정지되고,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하게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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